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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야기

호주의 주니어 요리 챔피언십

마스터즈 2018.04.01 07:13 조회 수 : 9

 

이미 작년 11월에 끝이 난 프로그램이지만 뉴질랜드 TV 에서 재 방송을 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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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등학교 6 학년 정도 레벨에서 부터 중학교 1,2학년 레벌 정도의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보석이라고 하더니만 참 이쁜 아이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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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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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들이 이런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사진의 요리는 단순해 보이지만, 이런 요리 시합을 여러번 해서 매주 탈락자가 나오고 최종적으로 승자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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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인데 우측이 아이가 우승을 했다고 합니다.

15,000 달러의 상금 (Trust Fund) 을 받았습니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Master Chef  프로그램은 여러나라의 TV 에 종종 나오는 내용입니다만,  Junior Master Chef 은 처음입니다.

우리 나라는 이런 요리 방면에서는 사회적인 인식이나 TV 프로그램 같은데서 다루는 것이 너무 미약합니다.

그리고 한식 요리는 뭐를 하려면 멸치같은 것으로 육수부터 내야 하는 것이고 이것 저것 만들어 봐야 대부분이 반찬이 될뿐이지 메인 요리가 되지는 못합니다.

갈비찜, 잡채, 삼계탕, 두부찌게, 김치찌게......이런것은 국물맛인데 이런걸로 Junior Master Chef 을 선발하지는 못합니다.

국물 맛은 MSG 를 첨가하면 더 맛있지요...^^

 

저 호주의 Junior Master Chef 프로 그램을 보다 보면 자기가 만든 요리에 대해서 재료는 뭐로 만들었고, 소스는 뭐를 집어 넣었고, 어떤 맛을 내려고 했는지 등등을 설명하는데 어찌 그리 할말이 많은지...... 그런데 그게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습니다.

이 나라에 이민을 와서도 평소에 먹는 것은 대부분이 한식이니.... ㅉㅉ

저것도 보면 참 부럽네요.

우리의 다음 다음 세대(?)는 저렇게 자랄란가요.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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