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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야기

아들과 함께 골프를

마스터즈 2018.03.31 18:47 조회 수 : 9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큰 아이와 함께 나가는 골프장.

오늘은 마눌도 쉬는 날이라 같이 갔습니다.

마눌은 찍사 겸 시니어 골퍼(신랑)의 캐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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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멤버들이 많이 오는 날입니다.

당연합니다.

쉬는 날이니.

그런데 토요일만 저렇고 일요일은 또 한산 합니다.

뉴질랜드 골프장에 가장 사람이 적게 오는 날은 일요일과 금요일입니다.

월요일 부터 목요일 까지는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소고기 한팩이나 와인 같은 것을 상품으로 걸어 놓고 골프치는 노인들의 날.

토요일은 남녀 노소가 함께 치는 날.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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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주중 연습도 한번 없이 토요일 마다 치는 것이라, 라운딩 시작전에 한 두가지 스윙시 잊으면 안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시간입니다.

지금 저 고급 레슨(??)은 스윙의 템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빠르지도 않게, 느리지도 않게, 피니쉬를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스피드가 가장 좋은 템포라고 합니다.

자기 최고의 스피드가 10 이라면 6 정도라고 하네요.

아들 아이는 아직까지 골프 신발도 없습니다.

운동화를 신고 있지요.

드라이버는 누구에게서 하나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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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그것도 크라이스트처치가 아니면 어디서 애비와 아들이 골프를 같이 할까 싶습니다.

기회가 왔을때 배우라고 합니다.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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