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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야기

토요일 아침의 산책겸 골프

마스터즈 2018.03.31 18:38 조회 수 : 6

 

정말 오래만에 골프장에서 혼자 라운드를 했습니다.

혼자는 아니고 마눌과 함께 갔습니다.

마눌은 걷고 나는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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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템플턴 골프 클럽의 멤버라 헤어우드 골프장에서 라운드 할수 있는 쿠폰이 두장 주어지는데 그중 한장을 사용했습니다.

헤어우드 골프장은 27 홀 짜리 골프장입니다.

원래는 36홀로 두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신코스 18 홀중 몇개를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의 활주로 확장을 위해서 공항에 매각을 하고 난후에

신코스는 9 홀로 줄여 놓았습니다.

구 코스가 좋은데 토요일 아침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거의 비어있는 9 홀짜리 신 코스로 갔습니다.

9 홀짜리 두번을 돌면 18 홀이 되지만 날씨가 쌀쌀해서 9 홀만 돌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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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 코스는 연간 회원의 회비가 250 달러입니다.

연간 250 달러에 무제한 라운딩...여기가 골프 천국이지만 그래도 싼 것입니다.

9 홀 짜리를 두번 도는 것이니 별 재미는 없지만 처음 골프를 배우는 사람이 라운드하기에는 아주 최고 입니다.

왜냐 하면 부킹 없이 언제가도 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아이가 조금 바빴고 겨울이라 쉬고 있는데 봄이 되어 골프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 저기 멤버쉽을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요일 아침마다 아이는 치고, 나는 코치 (??), 마눌은 산책.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아침 7 시에 시작하면 9시 반이면 18홀 다 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면서 브런치를 먹고.

큰 아이는 싱글 골퍼로...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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