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너1번 배너2번 배너3번

골프 이야기

연휴의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

마스터즈 2018.03.31 18:25 조회 수 : 89

 

토요일 오후마다 두어시간씩 스윙 연습을 하러가는 러슬리 골프장의 드라이빙 레인지입니다.

지난 토요일의 모습인데 가장 붐빌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20121020_153644.jpg

 

그 넓은 레인지에 나와 큰아이 둘 뿐입니다.

한 버킷씻 치려고 사온 공이 보이지요.

 

20121020_130212.jpg

 

이렇게 사람이 없는 이유는 토,일,월(노동절 휴무) 이렇게 3 일 연휴이기 때문입니다.

연휴는 이 나라에서는 패밀리 타임.

골프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나 봅니다.

우리 같으면 연휴가 되면 더 골프치려고 붐빌텐데.

 

20121020_130313.jpg

 

 *  드라이버 샷 전에 가볍게 몸풀기

 

우리 눈에는 참 이상한 나라이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이런 뉴질랜드의 스타일이 더 정상적이고 한국 방식이 더 이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날씨가 참 좋은 멋진 주말이었습니다.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Copyright ⓒ 2010 Lemonterra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