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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야기

골프채의 순정

마스터즈 2018.03.31 18:20 조회 수 : 94

 

큰 아이가 골프를 배우면서 새로운 골프채에 대한 수요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드라이버는 얻은 것으로, 우드는 내가 여분으로 보유하고 있는 새 채가 하나 있지만, 아이언은 내가 사용하는 것으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연습을 하면 필드에 머리를 올리려 나가야 하는 시점에 이라 보여져서 본인의 골프 클럽 구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명품으로 알고 오래된 Ping 아이언을 옥션에서 구매 했더니만 명품은 커녕 징그러울 정도로 보기 싫은 채가 되었습니다.

다시 옥션에 팔겠다고 구매가의 절반에 내 놓았습니다.

지금 내가 사용하는 아어언 세트는 캘러웨이 S2H2 라는 모델입니다.

1992년에 미국 체류시에 구입한 것이나 20년이나 된 것입니다.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이언채를 돌아 보아도 아직까지 내가 사용하는 켈러웨이 만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Ping 이 아이언에서는 최고라고 해서 하나 구입했는데 완전히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더 진보된 새로운 모델...20 여년전 아주 히트를 쳤다는 Ping Eye 2 라는 모델을 권해주면서 한번 사용해 보라고 7번 아이언을 주길레 테스트를 해보니 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7번 아이언으로 삿을 하는데 Ping 아이언은 거리가 5~8 미터나 덜 날아갑니다.

Ping 아이언 골프채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결국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을 구입해야 겠다 싶어서 미국의 옥션 싸이트인 ebay 를 보다가 완전히 뿅~  갈 정도로 마음에 드는 것이 올라와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아마도 다음주 초에 배송이 되리라 봅니다.

 

callaway.jpg

 

아이언클럽의 숫자가 11개나 됩니다.

보통의 3 번 부터 피칭, 샌드웨지까지 9 개에다가 갭 웨지와 로브 웨지까지 모든 것이 하나의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20여년전 처음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너무 다루기가 힘들다면서 팔아 버리려고 까지 한 물건이 명품중의 명품일줄은 몰랐습니다.

 

callaway2.jpg

 

위의 아이언은을 보면 샤프트가 헤드의 끝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아이언의 디자인이나 뭐나 아주 우수한 측면도 있지만 여기에 이 아이언의 특징이 있습니다.

볼을 치면 손맛이 있다고 하나요 ??

헤드가 치고 들어간 다는 느낌을 바로 받습니다.

반면  아래의 사진과 같은 Ping 은 마치 장화를 신은 것처럼 샤프트가 헤드의 끝까지 나와있지 않습니다.

 

217269843.jpg

 

헤드의 끝에 샤프트가 보이지 않지요.

위의 사진은 명품으로 알고 구입했다가 아주 대 실망을 하고 다시 내 놓은 Ping 아이언입니다.

 

이렇게 헤드의 끝까지 샤프트가 나오게 만든 것은 오직 갤러웨이만의 것으로 특허를 받은 것이라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만들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스윙시 느끼는 무게의 중심이 헤드의 끝까지 전달되게 됩니다.

 

이번의 켈러웨이 아이언 구매로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브랜드의 아이언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것은 아이가...새로 구매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려고 합니다.

 

몇몇 평을 읽어보니 겔러웨이 S2H2 모델은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언중 최고 수준의 것중 하나라고 합니다.

진정 아이언 샷의 맛을 느끼게 하는 클럽입니다.

한국에서도 중고채로서 유통이 되는지 모르지만 저렴하다면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기를.

정말 명품이 무엇인지 아실 것입니다.

요...몇주는 골프채에 빠져 있었네요.

내가 손에 쥐고있는 것이 최고인줄도 모르고 다른곳에서 헤매면서.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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