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너1번 배너2번 배너3번

자유게시판

벗의 방문

마스터즈 2018.04.01 15:34 조회 수 : 31

오랜만에 친구가 찾아 왔습니다.

다 같이 이민와서 만난 처지라 같은 고향, 같은 학교, 같은 나이와 같은 공유하는 뿌리는 없지만 사람이란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다방 커피 한잔을 태워 마시면서 몇시간을 이야기해도 화제가 끝이 나지 않습니다.

좋은 만남은 참 좋습니다.

주위에서 살아오면서 늘 보던 사람들과만 이야기를 하면 사물을 평면적으로 밖에는 못 보지만,  이런 친구들을 만나면 세상을 다시 보게 되고

입체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참..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Copyright ⓒ 2010 Lemonterra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