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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프리 허그

마스터즈 2018.04.01 15:30 조회 수 : 29

벤쿠버 동계 올림픽 보도를 보다보니 Free Hug 내용이 나옵니다.
벤쿠버 시내에서 20-30대 남자 두명이 Free Hug 이라는 내용의 두꺼운 마분지 광고 간판을 들고, 오며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돈 안 받고 포옹을 해 준답니다.
돈 안받고 포옹을  해준다 ???

오늘 아침에 마눌에게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팔을 크게 벌리고 "자...Free Hug"... 이러니
마눌이....."????... !!!!!"
"당신은 돈 주면서 해야 된다."....그러더구만요.
이거 명백히 인종차별이고 평등권에 위반되는 인권침해 아닙니까 ??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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