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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녹색지대

마스터즈 2018.04.01 15:19 조회 수 : 32

예전에 전두환 시절에 삼청교육대에서 교육 시키는 것을 녹화 사업이라 했다.
인간 개조사업.
그전 박정희시절에는 산에 나무를 심는 것을 녹화 사업이라 했다.
" 산에 산에 산에다 나무를 심자..~~~~" 이런 노래도 있었다.
Green 이라는 것은 좋다는 것.
하지만 뉴질랜드에 와서 몇년간만 살아보시라.
그 Green Color 가 보기만 해도 몸서리 쳐질 것이다.
사람이 사람이 아니고 양이나 소가 된 기분.
오늘 날씨까지 음울하니 더 증상이 심해진다.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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