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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수상 경호실은 없다

마스터즈 2018.04.01 15:12 조회 수 : 29

대통령 중심제의 대통령 경호와 내각제의 수상 경호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뉴질랜드 수상 관저에서 바베규 파티를 하는데, 뉴질랜드 FM 방송의 직원이 경호가 얼마나 허술한지 테스트한다며
수상 집으로 침투를 했습니다.
수상 관저는 그냥 수도 웰링턴의 도시 가운데에 있는데, 길의 모퉁이에 있습니다.
관저의 정문쪽은 도로가 길고, 모퉁이 쪽은 짧은데 경찰은 긴쪽만 보고 있었나 봅니다.
그 모퉁이의 담장을 넘어가서 윌리엄 왕자가 바베규 하는 마당에 걸어다니다가 스스로 잡혔네요.
코미디 합니다.
경찰은 주거 무단 침입같은 죄로 기소를 할 모양입니다.
경찰, 경호팀 망신입니다...^^
지난번에는 부 수상이 이발소에 갔는데, 경호팀 차량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세웠다가 딱지를 끊기기도 했습니다.
뉴질랜드 참..희안한 나라입니다.

상호명 : 레몬테라스 / 대표자 : 강호성, 소재지 : 27 Hiighsted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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