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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액센트 및 강약 조절

Philip 2018.04.01 17:13 조회 수 : 8

 

영어를 할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영어 단어의 강약조절 및 엑센트 인데 긴 문장의 경우 각각 한 사람의 영어 구사 레벨, 인종, 출생국가, 환경에 따라서 바뀔 수 있지만 영어 단어의 경우 무슨 일이 있어도 강약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단어의 강약 조절 및 톤에 따라 원하는 뜻이 아닌 문장을 구사할 수도 있게 되고 심하면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게 됩니다.

 

 

가까운 예를 들면 표준 중국어에서 4가지의 톤이 있고 그 톤을 어떻게 조절하냐에 따라 단어의 뜻이 바뀔수도 있고 심지어는 듣는 사람이 이해를 못하는 수준으로 바뀌는 것과 비슷한 논리입니다.

물론 영어는 중국어 만큼 약간의 바뀜에 뜻이 바뀔 정도로 심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영어 단어를 배울 때 단어의 톤의 위치, 그리고 발음 방법을 잘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Discuss - 이 단어의 경우 동사인 "의논하다" 또는 스포츠 종목인 원반 던지기 또는 투원반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발음을 할때 디스스 라고 발음하면 "의논하다, 토론하다"라는 뜻이 되지만 앞의 D에 강한 톤을 넣어 스커스

              라고 발음 할 경우 투원반이라는 스포츠 단어가 됩니다.

 

Beach - 초반 B부분 부터 약하게 비이-취 로 발음할 경우 해변, 바닷가라는 뜻이 되지만 B부분에 너무 강한 엑센트를 넣으면

             -취 (Bitch), 그대로 암컷 개라는 뜻인 영어권에서는 7대 욕설에 속하는 엄청난 욕으로 변해 버립니다.

 

Sick - '아픈' 이란 뜻을 가진 이 단어는 보통 '식' 이라는 발음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발음은 아주 짧은 '싁' 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길

          게 '식' 발음을 하면 Sick이 아닌 Seek, '무언가를 찾는' 이란 뜻의 동사로 변합니다.

 

 

처음 영어를 배우면서 완벽하게 발음을 하거나 강약을 조절 할 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것은 처음 배우고 다지면서 제대로 된 발음 및 엑센트를 따라 해 보는 것, 그리고 그 발음과 엑센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에서 우물거리지 않고 그대로 큰 소리로 발음을 해 보는것, 그리고 할수 있으면 직접 원어민이나 외국인 친구와 간단한 이야기 및 문장을 써 보고 그들이 주는 조언 및 발음, 그리고 새 문장을 따라 해 보는 것이 영어를 가장 정확하게 배우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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